Untitled Document
2018. 05. 27 日
로그인 회원가입 스크랩 기사제보
   
시민기자방
 
청소년기자
 
전체기사
소통뉴스 투쟁일지
    

Home > 오피니언 > 소통뉴스 투쟁일지
 
李시장 무고행위 단죄 결정
익산지역 공적(公敵) 척결에 전방위적 대응 천명

소통뉴스의 대표이사와 편집국장은 최근, 이한수 시장의 ‘무고’와 ‘허위사실에 기한 명예훼손’을 단죄하기 위해 사직당국에 고소를 단행(斷行)했다. 이는, 이한수 시장이 선량한 관리자의 의무와 공인으로서의 약속이행을 저버린 사실들을 기초하고, 민관 갈등을 비롯한 비효율적인 행정으로 인한 막대한 예산낭비, 불투명한 관치적 행정으로 인한 각종 의혹 등을 다룬 기사들에 대해 무려 3회에 걸쳐 형사고소를 자행하고, 수억원을 배상하라며 민사소송을 제기한 것은 명백히 언…
이한수시장 검찰 피소,시민반응
"검찰, 이한수 시장 수사 착수"
이 시장, 언론 고소 전부 취하
소통뉴스, 언론탄압 '무고죄'여부 전면 검토

이한수 시장이 소통뉴스를 상대로 제기한 '세차례에 걸친 형사 고소'와 한차례의 '손해배상청구의 소', '언론중재위 제소', 또 다른 '손해배상 청구의 소'를 지난 18일까지 전부 취하했다. 그러나 소통뉴스는 이한수 시장이 사실과 공익에 입각한 기사들에 대해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적시해 명예를 훼손했다"며 사직당국에 '무고'한 행위를 용납 해서는 않된다는 입장이다. 이한수 시장은 지난 3월초 부터 소통뉴스가 보도한 총14건의 기사들이 허위사실을 적시하여 명예를 …
슬픈 공직사회의 현실
익산시 허위주장 언론중재신청 유감

나는 근자에 익산시청 공무원들의 무모한 행태를 보며 공조직이 시장(市長) 개인의 목적에 휘둘리는 사단화(私團化)의 경향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익산시는 최근 소통뉴스에서 보도한 6건의 기사 특정부분을 정정하라며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했다. 익산시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건당 2천만원씩 1억2천만원을 지급하라는 손해배상을 함께 청구했다. 익산시는 이 6건의 기사 가운데 3건을 이미 사직당국에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가 취하한 바 있다. 또, 같은 3건의 기사 특정…
소통뉴스 비상대책회의 개최
이한수시장 법적대응 방안 논의

이한수 시장이 소통뉴스를 상대로 제기한 '세차례에 걸친 형사 고소'와 한차례의 '손해배상청구의 소', '언론중재위 제소', 또 다른 '손해배상 청구의 소'를 지난 6월 18일까지 전부 취하했다가, 7월 들어 또다시 언론중재위에 6건의 기사에 대해 제소하고 1억2천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기에 소통뉴스는 7월 5일 오후 7시 자유언론 수호를 위한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키로 하였습니다. 안건은, 이한수 시장에 대한 법적 대응 방안 논의이며, 대책회의 참석대상자는 소통뉴스 운영위…
"고소취하 이면합의 없었다"
일부 악의적인 세력을 경계하며

이한수 시장과 소통뉴스는 상호 고소고발과 관련하여 일체의 이면합의가 없었다는 점을 밝혀야만 하겠습니다. 익산시와 이한수 시장 주변에 기생하는 일부 악의적인 세력이 바로잡히려는 국면을 자꾸만 흔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소통뉴스는 다소 늦은감이 있지만, 이한수 시장의 조건없는 고소 취하 의지를 최선을 다해 존중하고자 하였습니다. 소통뉴스가 공익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하지만, 공인이 아닌 '개인 이한수'에 대해서는 본의 아니게 상처를 입혔다는 점에 유감을 표…
이 시장 피고발사건 수사 착수 2007-06-22 17:03:13
"오해 입니다" 2007-05-28 18:36:25
"이한수시장을 단죄하여 주십시오" 2007-05-21 16:56:02
"이한수 시장을 무고죄로 엄히 처벌하여 주십시오" 2007-03-26 18:39:48
언론 탄압용 억지 고소 웃음거리 2007-03-14 17:37:54
시민.언론에 재갈물리는 익산시장 2007-03-05 18:04:43
불법.독직 공무원, 적반하장 2007-03-02 17:49:06
"소각장 강행은 당선 무효" 여론 팽배 2007-02-28 15:49:08
불법 허용, 문제 지적에 되레 고소 2007-02-27 15:29:15
소통뉴스 '1인 1만원 후원제'를 실시하며 2007-02-23 19:17:32
직무유기.직권남용,불법행위 지적.. 되레 고소 2007-02-22 19:08:49
권력,사주,재력으로부터 자유로운 언론 2007-02-21 22:19:01
 
 
 가장 많이 본 뉴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기사올림방
발행소 : 전라북도 익산시 부송동 1120번지 707동 302호(제일5차아파트 상가3층) 소통뉴스
TEL. 063)837-3773, 837-3445  FAX. 063)837-3883  사업자등록번호 : 403-81-42187   편집국이메일 : sotongnews@empal.com
(유)소통뉴스 발행인 : 이백순 편집인 : 공인배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전북 아 00009 등록년월일 : 2006년2월2일
Copyright (c) 2006 SOTONGNEW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