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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뉴스 투쟁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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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취하 이면합의 없었다"
▲ 일부 악의적인 세력을 경계하며
이한수 시장과 소통뉴스는 상호 고소고발과 관련하여 일체의 이면합의가 없었다는 점을 밝혀야만 하겠습니다.
익산시와 이한수 시장 주변에 기생하는 일부 악의적인 세력이 바로잡히려는 국면을 자꾸만 흔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소통뉴스는 다소 늦은감이 있지만, 이한수 시장의 조건없는 고소 취하 의지를 최선을 다해 존중하고자 하였습니다.
소통뉴스가 공익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하지만, 공인이 아닌 '개인 이한수'에 대해서는 본의 아니게 상처를 입혔다는 점에 유감을 표명 한 것은 그 같은 맥락의 발로 입니다.
소통뉴스는 이한수 시장이 보도된 기사들을 문제삼아 고소한 직후 부터, "언론은 제 기능을 했고, 당사자인 이한수 시장이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만큼, 결과는 법정에서 가리되 더이상의 감정적인 확전은 원치 않는다"는 입장을 직.간접적으로 표명 해 왔습니다.
비판언론에 대해 고소를 일삼는 자치단체장의 행보가 가벼울리 없고, 피소된 언론의 목소리는 진정성을 의심받을 수 있어 결과적으로 익산시 발전에 도움이 될리 없다는 생각에서 비롯된 입장표명이었습니다.
이한수 시장의 고소취하 의지가 소통뉴스의 생각과 일치되었다는 사실이 여러 각도에서 확인되었기에, 소통뉴스는 이한수 시장과 소통뉴스가 감정적으로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고 의심받을 만한 섹션을 정리하였으며, 전면적인 사이트 개편작업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언론 활동을 감정싸움으로 축소.왜곡하는 일부 세력을 견제하기 위함이며, 궁극적으로는 쌍방이 공신력을 회복하여 공익을 위해 최선을 다 할 장(場)을 확보하는 길이었습니다.
소통뉴스는 지금, "단 한사람이라도 옳은 길을 같이 가려는 이와 함께 존폐를 결정한다"는 창간이념을 재확인해야 할 필요를 느낍니다.
지난 22일 오후부터 23일 정오까지 "이제 소통뉴스는 사유물이 아니다"는 따가운 질책들과 "합의되지 않았더라도 쌍방의 법적 공방 포기는 심정적인 합의일 수 밖에 없다"는 지적이 폭주하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정상적인 언론 활동 이외의 법적 대응 문제는 즉각적인 실행을 유보하고, 소통뉴스와 뜻을 같이하는 이들과 함께 심도있게 논의키로 하였음을 밝힙니다.
소통뉴스는 창간이후 구축해 온 정체성을 지켜내는데 흔들림이 없을 것이며, 정체성을 잃게되는 마당이라면 언제라도 문을 닫을 각오임을 거듭 밝힙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07-10-29 11:00:09 칼럼에서 복사 됨]


편집국장 07-06-23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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