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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0. 20 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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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고구마, 미륵산주변정비 적극지원하겠다"
김 도지사 익산 방문, AI위기 극복 치하

전북도가 익산날씬이고구마 명품화 및 고구마 종순생산 기지화 사업, 미륵산 주변정비사업 등에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8일 김완주 도지사는 익산을 방문해 혁신아카데미를 비롯한 시정청취, 상공인과의 간담회, ‘도민과의 대화’ 등을 마쳤다. 이날 김 도지사는 익산시가 지원 요청한 ‘익산 날씬이고구마 명품화’ 사업에 2억1천만원을 지원할 것을 약속하고, ‘07 한국농기계엑스포’에 1억 5천만원을 지원해 익산시가 농기계 산업 중심지가 되도록 힘쓸 것이…
'익산날씬이' 고구마 수확체험 행사
도시소비자 초청, 시식회, 직거래, 세척포장장면, 미륵사지 전시관 관람도

익산시농업기술센터는 13일 삼기면 용연리 진교점(고구마연구모임 회장)씨 포장에서 농촌사랑 봉사단(대표 조금옥) 회원 50여명을 초청 고구마 수확체험과 직거래 행사를 가졌다. 이날 고구마 수확체험 행사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원하고 익산고구마연합사업단이 주관, 전북농협의 협조를 얻어 실시됐다. 특히 체험에 참가한 이들은 직접 고구마 포장에 들어가 수확을 하고, 고구마를 선별했으며, 직접 수확한 고구마를 현장에서 삶아 시식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
날씬이 고구마 갈수록 각광
익산 날씬이 고구마가 지난 3월 세척시스템 도입이후 그 맛과 위생을 전국 소비자들에게 입증 받아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익산 날씬이 세척 고구마는 황토밭에서 수확한 고구마를 깨끗이 세척하고 건조 까지 해 소비자들이 고구마를 씻는 번거로움을 없애고, 전자렌지 등을 이용해 바로 쪄먹을 수 있게 만들었다. 시에 따르면 익산 날씬이 고구마는 7월부터 본격적인 수확에 들어가 매일 8톤(10kg들이 800상자)의 고구마를 세척해 판매했다. 올해 목표인 3,000톤 중 그 절반인 1,5…
유래연혁
  삼기면은 마한 땅인데 백제 시조 온조왕(溫祚王)이 합병하여 금마저(金馬渚)라 하다가 신라 경덕왕(景德王)이 금마군(金馬郡)으로 고쳤다. 고려 초에는 전주에 속하였다가 충혜왕(忠惠王) 후 5년(1344)에 익주(益州)로 승격하였다.조선조 태종(太宗) 13년에 익산군(益山郡)이 되었다.1909년 율촌면( 栗村面), 사제면(巳梯面) 일부를 편입하고, 1910년 3개면(율촌면, 사제면, 구문천면(九文川面))을 합하여 삼기면(三箕面)이라 칭하였다.1914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날씬이고구마로 유명한 삼기면
하나로 완공....... 물류 중심지 발돋움 기대 [2006-01-31 11:17] 삼기면은 면적 23.31㎢, 인구 3,454명이 살고 있으며 황등면, 금마면, 낭산면, 부송동과 경계를 이루고 있다.삼기면은 백제 때에는 우소저현에 속했었고 신라 때에는 금마군에, 고려 때에는 전주부에, 조선 태종 때부터는 익산군에 속한 곳이다. 1909년 율촌면, 사제면 일부를 편입하고, 1910년 구문천면을 합하여 주산인 삼기산에서 면의 명칭을 '삼기면'이라 했다. 1914년 행…
 
 
'소통레이더'
'소통레이더'는 각 읍면에서 활동하는 리포터와 명예시민기자들이 해당 읍.면 소식들을 담아내는 란입니다.
'사람들'
읍.면에서 고향을 지키며 살고 있는 분, 타향에서 고향을 빛내신 분들의 삶을 그려내는 란입니다.
'마을탐방'
읍.면의 크고 작은 마을의 유래,문화,사람들의 삶의 모습 등을 그려내는 란입니다.
'업체 . 단체탐방'
읍.면에 속해있는 기업이나 소상공업체 또는 그 지역의 단체들을 탐방 소개하는 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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