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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지하주차장 차량털이범 극성 우려
요즘 아파트 지하주차장 차량털이범 자주 발생하여 전문 차량털이범 극성 우려가 있어 시민들 주의를 요망한다.

특히 최근에 잇따르고 있는 차량털이범는 CCTV가 작동 하고 있는 아파트 주차장에서 경보장치가 부착돼 있는 차들만 골라 감쪽 같이 털어가는 것으로 미뤄 전문 차량털이범으로 추정돼 신속한 검거가 이루지지 않을 경우 그 피해는 더욱 확산 될 전망이다.

지하 주차장에 CCTV가 설치 되여 있어도 사각지대가 있어 그 지역만 노리고 있으므로 고급차량이나 차량에 귀중품이 들어 있는 경우 꼭 CCTV가 잘 되는 곳에 차량을 주차 해 놓아야 하겠다

CCTV가 작동 중이고 경보장치가 부착된 차량의 경우 차량 주인들이 안심하고 고가의 물건을 차량에 보관한다는 허점을 이용한 절도범들의 소행인 것이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즉시 CCTV를 작동 여부를 확인 하고 용의자 확보에 나섰으나 용의자가 마스크나 모자를 착용 하고 있어 용의자의 얼굴을 확인 할 수가 없어 애로 사항이 있다.

또한 되도록이면 차량내에 차량 소유주가 현금이나 귀중품을 놓아 두면 차량털이범의 표적이 될 수 있으므로 차량내에 현금이나 귀중품을 놓아두면 안되겠다.

물론 경찰관이 불철주야 순찰을 잘 해야 하겠지만 관내에 아파트 단지가 많아 한계가 있어 이를 순찰을 다 할 수가 없는 문제점이 있다 또한 먼저 사건이 발생하면 사건 처리로 순찰을 할수 없으므로 각자가 내 재산은 내가 지킨다는 신념을 가지고 차령털이범을 예방 해야 하겠다.


익산경찰서 이영환 07-10-08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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