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2020. 08. 13 木
로그인 회원가입 스크랩 기사제보
   
시민기자방
 
청소년기자
 
전체기사
경제
경제일반 극복 할 수 있다 이렇게 해냈다 이것도 필요하다 

Home >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유기농업 종합기술 발전협의회 개최
전라북도(농업기술원)에서는 유기농업연구사업단의 공동연구사업으로 수행되고 있는 유기농업 종합기술 시범마을 현장실증 연구과제에 대한 발전방안의 협의회가 7월 24일(목) 웅포친환경작목반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웅포면사무소에서 개최된다.

유기농업 종합기술 시범마을 현장실증 연구과제는 전북, 전남, 경남농업기술원과 하동군 등 2개 시군 농업기술센터 그리고 경상대학교 등 2개 대학에서 11세부과제로 구성되어 공동으로 수행되고 있는 연구과제이다.

종합기술 시범마을 현장실증 연구는 유기농자재 활용 효과 등 그동안에 개발된 앞선 기술들이 종합적으로 현장에 투입하는 연구이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과제이다.

전라북도에서는 2007년도에 9개 작목의 친환경재배 매뉴얼의 책자를 발행하여 친환경실천 농가에게 도움이 되게 했으며, 금년에는 웰빙시대에 적합한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하는데 종합적으로 패키지화하고 건전한 농업환경을 유지하여 농업생태계를 보존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유기농업은 환경영향평가가 척도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생물상을 조사하여 지표기준을 작성하고, 공동출하시스템을 구축하여 신뢰성 있는 상품을 연중 공급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농촌진흥청 유기농업사업단 연구과제 24 과제가 이 과제에 참고 되어 수행될 계획이며, 11개의 세부과제가 서로 연관성을 갖고 발전적으로 벤치마킹되어 수행될 계획이다.

페놀이나 리그린 성분이 들어 있는 통나무 투입 등 유기농자재는 병해충 예방이 우선적이나 자재 구입 시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예산지원이 필요하며, 친환경자재 제조시스템 지원이 절실한 실정이다.


소통뉴스 편집국 08-07-23 16:42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경제는 일반적인 경제관련 소식과 아래 주제를 중심으로 게재 합니다.

중앙정부의 경제관련 정책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지방정부가 운용하는 경제 정책 분석과 함께 지역 민간 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들을 모색합니다.

· 극복할 수 있다
다국적 횡포와 대기업의 물량공세, 대형화추세를 극복 할 수 있는 대안을 논의하고, 지역경제의 중심축을 담당하는 재래시장을 비롯한 소매점 등 상업분야와 지역 특산물 및 특화산업의 살길을 찾아봅니다.

·업체탐방/ 이렇게 해냈다
성공한 사례를 집중 조명하여 관련 업종의 후발주자들이 적극적으로 벤치마킹 하도록 선도합니다.

· 이것도 필요하다
지역 낙후분야의 벤치마킹을 위해 시민들이 참여하는 아이템 방입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기사올림방
발행소 : 전라북도 익산시 부송동 1120번지 707동 302호(제일5차아파트 상가3층) 소통뉴스
TEL. 063)837-3773, 837-3445  FAX. 063)837-3883  사업자등록번호 : 403-81-42187   편집국이메일 : sotongnews@empal.com
(유)소통뉴스 발행인 : 이백순 편집인 : 공인배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전북 아 00009 등록년월일 : 2006년2월2일
Copyright (c) 2006 SOTONGNEW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