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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전·의경 어머니회 정기회의 개최
익산경찰서(서장 박재기)는 18일 오후5시 2층 소회의실에서 전․의경 어머니회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박재기 서장은 익산경찰서의 전․의경 관련 업무설명을 통해서 “전․의경 어머니 회원들의 헌신적인 활동으로 자체사고가 발생치 않고 있다”며 전․의경 어머니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한편, 김채숙 전․의경 어머니회 회장은 참석한 전․의경들에게 “전․의경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군복무를 마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군대를 보낸 우리 자녀처럼 생각하고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전․의경어머니회는 전․의경과 1:1 결연을 맺어 애로사항에 대한 상담을 하고 있으며, 생일을 맞은 전․의경들에게 생일잔치를 해주는 등 어머니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소통뉴스 박창대 기자 06-12-18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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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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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허물기/터놓고 애기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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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훈한 입김
각종 사회단체들의 활동을 게재하고, 미담사례들을 발굴. 보도(‘훈훈한 입김’)하되 비율을 사건사고 기사(‘그늘 비추기’) 대비 60%를 넘게 하여 밝고 건강한 사회를 이룩하는데 기여합니다.


*이것은 고치자
지역사회를 어둡게 하는 병리현상 추방 캠페인성 기사를 연중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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