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2026. 09. 27 日
로그인 회원가입 스크랩 기사제보
   
시민기자방
 
청소년기자
 
전체기사
사회
사회일반 벽허물기 훈훈한 입김 이것은 고치자 사건사고

Home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게임장 흉기난동, 종업원 숨져
▲ 주인은 중태.. 조폭간 업권다툼 가능성 수사
성인게임장에서 밤새 게임을 하던 20대 남성이 가진 돈을 모두 잃자 홧김에 게임장 주인과 종업원을 흉기로 찌른 뒤 게임기에 불을 지르고 달아난 사건이 발생했다.

12월 11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신원미상의 흉기 난동으로 종업원 조모(38.여)씨가 숨지고 주인 손모(32)씨가 흉기에 찔려 중태에 빠졌다.

경찰은 이날 오전 8시께 전북 익산시 모 성인게임장 안에서 종업원 조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발견한 행인 오모(40)씨 의해 최초 상황을 접수했으며, 이 게임장 주인 손모씨는 피를 흘린 채 게임장 밖으로 뛰쳐나온 뒤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발견 당시 종업원 조씨는 목 등 10여 곳을, 주인 손씨는 4곳을 각각 흉기에 찔린 상태였다.

경찰은 용의자가 10일 저녁부터 이날 아침까지 게임을 했다는 손씨의 진술을 토대로 용의자가 밤새 게임을 하다 돈을 잃자 홧김에 범행을 저지른 뒤 자신의 증거를 없애려고 게임기에 석유를 붓고 불을 지르고 달아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경찰은 또 같은 시간대 이 게임장에서 게임을 하던 사람들이 용의자가 키 175㎝ 가량, 마른 체격의 20대 남성으로 아이보리색 오리털 점퍼와 면바지를 입고 있었다고 진술함에 따라 이날 중 용의자의 몽타주를 작성해 배포할 예정이다.

한편 경찰은 이날 중태에 빠진 주인이 익산시내 모 조직폭력배 행동대원인 점으로 미뤄 이번 사건이 게임랜드 영업권을 둘러싼 조직폭력배간 이권다툼일 가능성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이고 있다.


소통뉴스 박창대 기자 06-12-11 22:21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사회는 일반적인 관련 소식과 함께 아래 주제를 중심으로 게재 합니다.
*사건/사고
기사를 중심으로 계층간 집단간 갈등 요인들을 추적, 보도하여 반목의 벽을 무너뜨리도록 조력합니다.


*벽허물기/터놓고 애기합시다.
지역공동체 정신 회복을 위한 다양한 논의의 장입니다. 상호 이해를 통한 상호존중주의를 정착시키고, 지역사회병리현상 타파에 지속적으로 노력합니다.


* 훈훈한 입김
각종 사회단체들의 활동을 게재하고, 미담사례들을 발굴. 보도(‘훈훈한 입김’)하되 비율을 사건사고 기사(‘그늘 비추기’) 대비 60%를 넘게 하여 밝고 건강한 사회를 이룩하는데 기여합니다.


*이것은 고치자
지역사회를 어둡게 하는 병리현상 추방 캠페인성 기사를 연중 게재합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기사올림방
발행소 : 전라북도 익산시 부송동 1120번지 707동 302호(제일5차아파트 상가3층) 소통뉴스
TEL. 063)837-3773, 837-3445  FAX. 063)837-3883  사업자등록번호 : 403-81-42187   편집국이메일 : sotongnews@empal.com
(유)소통뉴스 발행인 : 이백순 편집인 : 공인배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전북 아 00009 등록년월일 : 2006년2월2일
Copyright (c) 2006 SOTONGNEW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