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금속 취급업소 경비업체 합동 범죄모의훈련
익산경찰서(서장 박재기)는 2006. 11. 16(목) 11:20경 익산시 부송동 소재 타이티 귀금속 취급업소에서 최근 발생하고 있는 귀금속 취급업소 상대 절도사건을 사전에 예방하고 범죄현장에 대한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경비업체와 합동으로 범죄모의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은 실제상황을 가상하여 모의범인 2명이 귀금속 취급업소에 침입하여 보석류를 절취하고 차량을 이용 도주하는 상황으로 귀금속 취급업소 비상벨 취명과 동시에 112순찰차, 형사기동대, 경비업체 경비원을 현장에 출동시키고 관내 모든 순찰차로 하여금 도주로를 차단 범인을 검거할 수 있는 훈련으로 심적 대비를 철저히 하여 유사시 신속하게 출동 범인을 검거하는 능력을 배양하였다.
익산경찰서는 앞으로도 귀금속 취급업소에 대한 방범진단 함께 경비업체와의 합동훈련으로 범죄대응능력 향상과 협력방범체제를 구축하여 편안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