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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벽허물기 훈훈한 입김 이것은 고치자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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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뉴스 방문객 1일 저녁 10시 현재 1,619명
▲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리며, 늘 겸손하겠습니다.


새벽이 조용히 왔듯이 한여름 폭서를 안겨주던 태양도 말없이 지지만, 여명과 노을을 보는 사람의 눈은 다양한 그림을 그리고 복잡한 심회를 드러냅니다.
저희 소통뉴스는 요란스럽지 않게 출범하여 당초의 창간 이념을 지키는데 진력할 뿐이지만, 소통뉴스를 보는 눈들은 또 단순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최근 독자들이 소통뉴스의 방문객을 밝히기 원하는 것도 같은 맥락에서 받아들여 집니다. 이자리를 빌어 미약한 소통뉴스에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시는 독자제현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소통뉴스의 하루 방문객 수는 2006년 8월 1일 10시 현재 1,619명입니다. 이 공지를 작성하는 2006년 8월 2일 의 오후 5시 24분 현재 방문객수는 1,389명 입니다.
또, 소통뉴스에 정회원으로 가입한 회원은 2006년 8월 2일 현재 800명입니다. 3월 1일 창간 이래 5개월동안 익산시민들께서 보내주신 관심입니다.
저희 소통뉴스는 점진적으로 늘어나는 방문객 수와 정회원들 수의 무게를 느끼고 있습니다. 공익을 배반하면 한순간에 무너진다는 진리를 사시로 삼겠습니다.
언론은 늘 사회의 그림자여야 한다는 견지에서 겸손을 잊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공익을 지키는 일에는 태산 같은 자부심을 갖겠습니다.
감사합니다. 



Y

편집국 06-08-02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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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는 일반적인 관련 소식과 함께 아래 주제를 중심으로 게재 합니다.
*사건/사고
기사를 중심으로 계층간 집단간 갈등 요인들을 추적, 보도하여 반목의 벽을 무너뜨리도록 조력합니다.


*벽허물기/터놓고 애기합시다.
지역공동체 정신 회복을 위한 다양한 논의의 장입니다. 상호 이해를 통한 상호존중주의를 정착시키고, 지역사회병리현상 타파에 지속적으로 노력합니다.


* 훈훈한 입김
각종 사회단체들의 활동을 게재하고, 미담사례들을 발굴. 보도(‘훈훈한 입김’)하되 비율을 사건사고 기사(‘그늘 비추기’) 대비 60%를 넘게 하여 밝고 건강한 사회를 이룩하는데 기여합니다.


*이것은 고치자
지역사회를 어둡게 하는 병리현상 추방 캠페인성 기사를 연중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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