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지구대 특수절도범 검거
익산경찰서(서장 양태규)신동지구대(대장 장훈)가 특수절도범을 검거하는 등 민생치안활동에 주력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신동지구대에 따르면 ‘04. 8. 4. 04:50경 경기도 시흥시에서 주차된 차량을 절취하여 익산시 춘포면소재 주유소에서 기름을 주유한 후 도주한 절도범의 차량 번호를 숙지, 순찰 근무 중 발견하여 잠복 중 차량에 탑승하는 용의자 3명을 검거하고, ‘07. 8. 3. 05:00경 열려 있는 베란다 창문으로 침입 잠들어 있는 부녀자를 강간하고 재차 공준전화를 이용 연락하는 것을 여자 경찰관이 피해자로 가장하여 통화를 시도, 시간을 끌게 한 후 공중전화 위치 파악하여 검거 하였다고 밝혔다.
한편, 익산경찰서 신동지구대 관계자는 “차량을 잠시 주차하더라도 키를 꽂아 놓고 주차하지 않도록 하며, 부녀자 혼자 늦은 밤 창문을 열어 놓지 말라” 당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한걸음 더 다가가는 신동지구대가 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