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세관, 제2대 강부신 세관장 취임
지난 7.23일 제2대 익산세관장으로 강부신씨(49)가 새로 취임하였다.
관세청 통관지원국으로 자리를 옮긴 初代 최양식 세관장의 후임으로 부임한 강부신 세관장은 경남 합천 출신으로 1976년 울산세관에 최초 임용되어 대구세관, 인천공항세관, 부산세관 등을 두루 거치며 수출입통관, 화물, 감시업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해박한 업무지식을 보유한 전문가로 알려졌다.
이날 취임식에서 신임 강부신 세관장은 “작년에 전국 우수세관으로 선정된 익산세관에 부임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끊임없는 혁신활동으로 물류비용 절감 등 지역경제발전에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는 다짐과 아울러, 직원들에게도 “청렴하고 공정한 세관공무원의 본연의 자세를 지켜줄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