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맨 이리바울클럽 32대회장 이승렬
국제와이즈맨 한국전북지구 서지방 이리바울클럽의 32대 회장에 이승열씨가 취임했다.
이승열회장은 지난 10일 익산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굳건한 반석위에 저는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와이즈맨이라는 표어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회장은 또 "와이즈맨의 목적과 강령에 충실하며 이 지역사회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담당하는 이리 바울클
럽이 되도록 회원 여러분의 많은 기도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취임식에는 배승철 도의원을 비롯한 박종대 시의원, 문동엽 수석부의장, 익산중앙직업전문학교 서순애씨 등 80여명이 참석, 자리를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