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양태규 익산경찰서장 파출소 현장방문
양태규서장은 용안, 망성, 여산, 금마, 왕궁파출소를 잇따라 방문하고 민생치안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였다.
관내 현황 및 업무보고를 받은 자리에서 양서장은 “지역실정에 맞는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직원이 참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며 “내 근무시간에 발생한 사건은 내가 해결한다‘는 책임의식을 가지고 신고사건은 우리 경찰의 도움을 요구하는 민원임으로 친절하고 신속하게, 그러면서도 엄격한 법집행”을 당부하였다.
이날 양태규서장은 “지역경찰이 주민들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으려면 직원들의 얼굴에서 웃음이 가득하고 행복한 파출소가 먼저 되어야 한다”며 ‘웃음가득! 행복만땅!’이라고 쓰여진 난화분을 선물하였다.
한편, 파출소 직원들과 점심식사를 같이한 자리에서는 “직원들의 작은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직원들이 참여하고 일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여 일중심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