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란노 어머니학교 제 10기 교육생 모집
전주 바울교회(담임목사 원팔연)가 두란노 어머니학교 전주 제10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5주 과정으로 5월15일부터 6월 12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바울교회에서 진행된다.
가정의 행복을 갈망하는 어머니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교육비는 10만원이며, 개척교회 사모는 50%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바울교회 관계자는 “어머니학교는 성경적인 어머니상을 제시하고, 아울러 어머니의 정체성을 회복시켜 건강한 가정을 세우는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한편 바울교회는 전주시민들의 다양한 문화 욕구 충족을 위해 5월 중 바울문화센터를 개설할 계획이다. 교육내용은 스포츠댄스, 스트레칭, 메이크업, 코디, 퀼트, 컴퓨터, 한글, 한자, 각종 악기 등이다.
바울교회는 센터 개설을 앞두고 분야별 강사를 모집하고 있다. 자격조건은 건전 교단 소속 기독교인이어야 하며, 각 분야별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문의)283-7018
전북중앙신문/박경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