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봉옥 예수병원 前 병원장 보령의료봉사상
예수병원 유봉옥 전 병원장이 호남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제22회 보령의료봉사상을 수상했다.
예수병원은 7일 대한의사협회와 보령제약이 공동제정, 매년 의료봉사활동에 공로가 있는 의료인을 선정 시상하는 제22회 보령의료봉사상에 유봉옥 전 병원장이 선정돼 지난 6일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유 전 병원장은 “지난 세월 벌인 봉사활동에 대해 큰 보람을 느끼며 새로운 봉사활동의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농촌지역 의료봉사 활동을 계속 전개하는 한편 북한 돕기 의료봉사활동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전북중앙신문/박경원 기자 godlove@ jj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