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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청소행정 관련 정정 및 반론보도문
1.보도문

정정-(1)지난 6월 21일자 '특별기획-총체적부실에 빠진 익산시'제목으로 "민선4기 출범 이후 1년만에 익산시를 빠져나간 인구가 9301명으로(월 평균 770명)으로 민선3기 4년동안 인구 감소규모의 2.2배에 달한다"고 보도했으나, 사실확인 결과, 이는 외국인 숫자를 포함한 것으로 실제 인구 감소 규모는 월 평균 259명으로 민선3기 인구감소규모의 0.3배인 것으로 밝혀져 정정 합니다.
(2)소통뉴스는 각종 의혹을 제기하였으나, 이한수 시장은 소각장업체 최종선정과 관련하여 수사기관으로부터 직.간접적 수사를 받은 사실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3)'익산시폐기물관리조례 개정'의 적법성 여부와 관련, 동일한 내용으로 김제시가 2006.10.31. 행정자치부에 질의한 것에 대해, 행정자치부는 "폐기물처리사업계획서승인 및 폐기물처리업 허가를 열거하지 않은 것으로 보아 최소한 기관위임사무는 아니므로 관련조례의 제정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는 내용의 회신을 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반론-익산시는 소통뉴스가 2007년 4월 2일부터 6월 25일까지 '익산시의 쓰레기 소각장 설치 및 매립장 선정'과 관련하여 문제제기를 한 보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반론을 제기하였습니다.
(1)익산시가 부송동에 설치중인 쓰레기 소각로는 압축포장 폐기물을 기계적으로 해체하므로 소각이 가능하고, 발생되는 다이옥신 등 오염물질은 법적기준 이하로 처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부송동 주변의 아파트 가격은 이전과 비교해 하락하지 않았습니다.
(2)이한수 시장의 친동생은 낭산에 거주하지 않으며, 매립장 선정과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또한, 이 시장은 정치자금 모금을 위해 폐석산 업자와 결탁한 사실이 없습니다.
(3)익산시는 '익산지방산업단지 조성사업 개발계획 및 실시설계 기술용역'업체를 정상적인 절차를 통해 선정하였으며, 특정 업체와 결탁한 사실이 없습니다.


소통뉴스 07-07-23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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