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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상대 성폭행 등 범죄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요즘 대학교 주변이나 학원가 주변에 원룸이나 원룸형 고시원들을 많이 볼 수 있다.

특히 여성들은 비용이 조금 더 들더라도 친구들과 같이 사는 것 보다 혼자 독립된 생활을 원하는 경향이 많이 때문에 원룸. 고시원에서 혼자 사는 여성들이 늘어남에 따라 최근 강도와 절도, 성폭행 등 각종 강력범죄의 표적이 되고 있다.

얼마전 여자가 혼자사는 원룸 배란다를 통해 침입해 성폭행을 저지른 사건도 있었다. 무엇보다 여성들은 여자 혼자 산다는 약점을 보안할수 있도록 사전에 관심을 갖고 신경을 쓰도록 해야한다.

심야시간대 혼자 귀가하는 여성들의 뒤 따라 들어와 흉기로 위협하여 범죄를 저지르거나 신고하지 못하도록 성폭행까지 일삼기도 한다.

또한, 원룸은 직장여성이나 학생들에게 인기가 높은데 출입문 및 창문등 방범시설이 매우 취약 하여 강, 절도범의 침입이 용이하게 되어 있고 외벽에 설치된 도시가스 배관을 타고 올라가 창문을 통해 침입한 후 범죄를 저지르기도 한다.

혼자사는 여성들은 되도록이면 늦은 귀가를 삼가도록 하여 심야 귀가시에 다소 거리가 멀더라도 넓고 환한 길을 통행하도록 하며 혹시 뒤에 따라오는 사람이 없는가 주의를 살펴야 한다.

그리고 입주 할 때 방범창 등 방범시설이 제대로 설치되어 있는지 세심히 따져 범죄에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익산경찰서 장창익 07-08-08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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