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 범죄예방, 금융기관 대표자 회의
▲ 익산경찰서, 관련경비업체 대표 140명 참석
익산경찰서(서장 박재기)에서는 13일 14:00 5층 회의실에서 관내 은행, 제2금융권, 우체국 등 금융기관과 기계경비업체 대표자 등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연말연시 범죄예방을 위한」금융기관 대표자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 자리에서 박재기 경찰서장은 최근 발생하는 금융기관 강.절도사건 사례를 설명하고 "우리 익산지역에서는 이 같은 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금융기관별 방범시설을 확충하고 자체경비를 강화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익산경찰은 연말연시를 맞아 금융기관 주변 범죄를 예방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금융점포 및 현금지급기에 대하여 방범진단을 실시하여 방범상 미비점을 보강하고, 가용인력을 최대한 활용하여 금융기관 주변 집중순찰을 실시하는 등 방범활동을 강화하기로 하였으며, 시민 및 금융기관이 다액의 현금호송을 요청하면 112순찰차를 이용해 안전하게 호송해 주는 등 금융권주변 범죄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