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안전복지서비스기동팀 운영 '만족'
익산소방서(서장 : 김화성)는 생활이 어려운 소외계층 및 농촌지역 마을 주민들의 월동기 화재 등 재난발생에 대비하여 단독경보형감지기 보급 및 위험시설물 점검을 실시하고 무료진료 등 봉사활동을 12일(화) 익산시 금마면 용순리 종평마을에서 실시했다고.
봉사대는 익산소방서, 우석노인전문병원, 금마면 남.여의용소방대, 애림미용직업전문학교 등 5개 기관.단체에서 총 23명이 참여하여 월동기중 화재, 설해 등 재난 발생에 대비 마을내 소화전 및 위험 시설물을 점검하고 노약자 등 마을주민 70여명에게 무료진료와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거동이 불편하고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최언례(여,76세) 외 4명에게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 및 주택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쌀(100 kg)등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이날 봉사활동은 단독경보형감지기 보급 등 각 종 안전복지서비스를 동시에 제공 함으로서 주민들로 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고.
익산소방서에서는 소외계층 및 농촌지역 주민의 생활안전 등 소방 의식을 고취하고 무료진료 및 이.미용, 생활지원 등 종합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구성한 『119안전복지서비스 기동팀』을 지속적으로 운영 할 예정이 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