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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벽허물기 훈훈한 입김 이것은 고치자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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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지역공동체의 손길
▲ 함열여성의용소방대, 복지시설에 김장담아주기,생필품 지원

함열여성의용소방대원들은 지난 7일 익산시 임상동 소재 장애인 시설인 작은자매의 집(원장:문정현 신부)을 찾아 1,000여 포기의 김장을 담아주고 라면과 화장지 등 2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하여 불우 소외계층에 대한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나누어 지역사회 봉사단체로서의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익산소방서(서장:김화성)에 따르면 함열여성의용소방대 장순호 대장은 요즈음 연말을 맞이하여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장애인시설에 대하여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천함으로써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일조하여 각박한 사회에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다른 봉사단체의 모범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통뉴스 박창대 기자 06-12-07 16:54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사회는 일반적인 관련 소식과 함께 아래 주제를 중심으로 게재 합니다.
*사건/사고
기사를 중심으로 계층간 집단간 갈등 요인들을 추적, 보도하여 반목의 벽을 무너뜨리도록 조력합니다.


*벽허물기/터놓고 애기합시다.
지역공동체 정신 회복을 위한 다양한 논의의 장입니다. 상호 이해를 통한 상호존중주의를 정착시키고, 지역사회병리현상 타파에 지속적으로 노력합니다.


* 훈훈한 입김
각종 사회단체들의 활동을 게재하고, 미담사례들을 발굴. 보도(‘훈훈한 입김’)하되 비율을 사건사고 기사(‘그늘 비추기’) 대비 60%를 넘게 하여 밝고 건강한 사회를 이룩하는데 기여합니다.


*이것은 고치자
지역사회를 어둡게 하는 병리현상 추방 캠페인성 기사를 연중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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