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독감 사태해결 위해 온정의 손길 계속
익산시 AI 사태해결을 위해 온정의 손길이 계속 되고 있다.
4일 익산시 사회복지사 협의회는 조류독감 살처분 및 폐기 등 자원봉사활동에 애쓰신 분들에게 써달라며 격려금 1백만원을 전달했다.
또 익산시 직장선수협회와 한국계육협회 회장 한형석씨가 각각 100만원을 익산시원예농업협동조합이 30만원을 시에 기탁했다.
남중교회는 귤20박스를 지원하며 상황실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들을 격려했으며, 익산시 새마을지회는 관내 19개 초소를 각각 방문하며 따뜻한 차를 대접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