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안전복지서비스기동팀 운영" 호응 커
▲ 의료봉사,주택안전점검,이.미용서비스,재해장비 기증,생필품 및 생활지원금 전달
익산소방서(서장 : 김화성)는 우석노인전문병원 등과 함께 생활이 어려운 소외계층 및 농촌지역 마을 주민의 기초생활안전 확보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119안전복지서비스기동팀'을 구성, 11월 22일 함열읍 와리 동지하 마을에서 의료봉사와 주택안전점검 등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봉사대에는 익산소방서, 우석노인전문병원, 함열읍 남.여의용소방대 등 4개 기관.단체에서 총 52명이 참여하여 월동기중 화재, 설해 등 재난발생에 대비, 마을내 소화전 및 위험 시설물을 점검하고 마을 경로당에 소화기를 기증 하였으며, 노약자 및 장애인 60여명 에게 무료진료와 이.미용 서비스도 제공하였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세대에 대하여 가정방문 활동으로 전기.가스시설 안전점검 및 집안청소를 실시하고 생활이 극히 어려운 추희헌(남,13세)외 6세대에 쌀(100kg)과 세제 등 생필품 및 생활지원금을 전달하였다
한편, 함열 의용소방대에서는 이날 봉사활동과 병행하여 마을 주민들에게 중식 등 먹거리를 제공함으로서 소방가족과 지역주민간 화합의 한마당을 열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익산소방서에서는 소외계층 및 농촌지역 주민의 생활안전 등 소방 의식을 고취하고 건강 증진을 위하여 '119안전복지서비스기동팀'을 지속적으로 운영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