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연대, 전국 최초 “사회창안학교” 개최
희망연대가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익산시자원봉사센터 2층 교육장에서 서울 희망제작소 윤석인 부소장, 안진걸 사회창안팀장을 초빙, 사회창안의 이론, 방법론, 실천사례 교육을 통해 사회창안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전국 최초로 사회창안학교를 연다.
사회창안이란 말 그대로 우리사회를 더욱 멋지게 만들어 갈 수 있는 사회적으로 ‘가치’와 ‘필요’가 있는 아이디어를 말하는 것이며, 시민들의 생생한 삶의 아이디어를 현실화해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디자인하는 희망마법사이다
또, 일상생활 속에서 느낀 삶의 지혜, 다양한 의견을 구체적인 대안과 정책으로 만들어 ‘지역사회를 바꾸는 도구’로 사용하게 된다.
이번 사회창안학교를 바탕으로 2007년에는 시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디자인하고 실질적으로 변화를 꾀할 수 있도록 희망연대 부설 사회창안센터(가칭) 설립을 통해 사회창안사업을 본격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한편, 시민이 제안하는 다양한 아이디어 가운데 지역을 뛰어넘는 전 사회적인 변화가 필요한 아이디어는 서울 희망제작소(상임이사 박원순 변호사)에 전달 및 의사소통을 통해 사회창안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