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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새마을부녀회 김장으로 사랑전하기
▲ 경노당, 마을회관에 쌀도 함께 전달 '훈훈'
익산시 삼성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오영희)는 21일 삼성동 이동민원실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김장 담가주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삼성동 새마을부녀회는 300여포기의 배추, 무 김치를 정성껏 담가 관내 독거장애인세대 및 부자가정세대 등 20세대에게 전달했다.

또한 2006 서동축제 먹거리장터 운영 수익금으로 쌀 20kg 32포대를 마련하여 관내 경노당 21개소, 마을회관 11개소에 전달했다.

삼성동 새마을부녀회는 이번행사를 통해 "추운 겨울을 외롭게 보내게 될 이웃에게 작은 정성을 보탤 수 있다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부녀회 회원들과 힘을 합쳐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것”이라 밝혔다


소통뉴스 박창대 기자 06-11-21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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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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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허물기/터놓고 애기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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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훈한 입김
각종 사회단체들의 활동을 게재하고, 미담사례들을 발굴. 보도(‘훈훈한 입김’)하되 비율을 사건사고 기사(‘그늘 비추기’) 대비 60%를 넘게 하여 밝고 건강한 사회를 이룩하는데 기여합니다.


*이것은 고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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