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동새마을부녀회 김장으로 사랑전하기
▲ 경노당, 마을회관에 쌀도 함께 전달 '훈훈'
익산시 삼성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오영희)는 21일 삼성동 이동민원실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김장 담가주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삼성동 새마을부녀회는 300여포기의 배추, 무 김치를 정성껏 담가 관내 독거장애인세대 및 부자가정세대 등 20세대에게 전달했다.
또한 2006 서동축제 먹거리장터 운영 수익금으로 쌀 20kg 32포대를 마련하여 관내 경노당 21개소, 마을회관 11개소에 전달했다.
삼성동 새마을부녀회는 이번행사를 통해 "추운 겨울을 외롭게 보내게 될 이웃에게 작은 정성을 보탤 수 있다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부녀회 회원들과 힘을 합쳐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것”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