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프로골프협회 불우이웃 돕기 자선 왕중왕전
익산프로골프 협회(회장 김대호)는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20일 익산 상떼힐 C.C에서 ‘불우이웃 돕기 자선 왕중왕전’을 펼쳤다.
또 프로골프협회 32명 회원들은 이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고 300만원을 모금해 시청 가정복지과에 기탁했다.
김대호 회장은 “이번 왕중왕전은 지역의 이웃들도 돕고, 서로의 실력도 겨룰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는 생각에 마음까지 뿌듯해진 경기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