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전북지사 산업보건교육 시행
한국철도공사 전북지사(지사장 김천경)는 직원의 건강관리를 위하여 11월 8일~10일까지 한국산업안전공단 전북산업안전기술지도원의 산업보건팀장(오정룡)을 초청하여 근골격계질환 및 뇌심혈관질환 예방에 관한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급격한 기온하강에 따라 직원들의 신체가 경직되기 쉬운 환절기를 맞아 뇌심혈관질환에 대한 의식향상의 기회로 삼아 뇌심혈관질환의 조기발견의 계기 뿐만 아니라, 기술분야 직원의 반복작업 및 중량물취급에 따른 근골격계질환자가 발생할수 있어 시설 및 작업방법을 개선하고자 마련한 자리였다.
그동안 철도공사 전북지사는 산업재해 예방 및 직원의 건강유지에 항상 만전을 기하여 업무를 추진하고 있으며 그 결과 전북지사 1100여명의 직원 모두가 현재까지 단 한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고 있다.
또한 전직원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는 정기건강검진에 올해 전직원이 100%검진율을 달성하여 타 기관에 귀감이 되고 있다.
김천경 전북지사장은“직원들이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일을 해야 고객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모실수 있으며,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외부전문강사를 초청하여 직원들의 건강유지 및 보건관리에 힘써 건강 하고 안전한 철도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