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2026. 09. 25 金
로그인 회원가입 스크랩 기사제보
   
시민기자방
 
청소년기자
 
전체기사
사회
사회일반 벽허물기 훈훈한 입김 이것은 고치자 사건사고

Home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웅포발파, "감독소홀. 법위반사항 검토하겠다"
▲ 도 문화관광국장 웅포골프장 현지 시찰
웅포골프장 문제가 절차과정에서 부터 재검토 될 것으로 보인다.
전북도청 유기상 문화관광국장은 지난 9일 웅포골프장 조성과정에서 발파로 인해 피해를 입은 현지를 시찰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뒤, "익산시 등 관련기관들의 감독소홀 여부와 법 위반 사항에 대해 검토하겠다"고 약속했다.

웅포골프장 피해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유 국장은 6~7개 가옥의 균열상태를 직접보고, 주민들의 의견을 들은 뒤 웅포골프장 조성과정에서 관리감독을 소홀히 한 부분과 관광진흥법을 위반한 사항 등을 검토해 보겠다는 뜻을 밝혔다.

대책위는 유 국장에게 "우리는 발파피해에 대해서 정당한 보상을 받기 위해 민원을 제기한 것이며 한번도 제재조치를 하지 않은 익산시와 익산경찰서의 행동은 납득 할 수 없는 일이다"고 말한 뒤 "도에서 면밀하게 검토해 줄 것을 유 국장에게 당부했다"고 말했다.

대책위 이금자 사무국장은 “주식회사 웅포관개발은 시멘트칠과 페인트칠만 하는 ‘땜질작업’으로 피해 사실을 은폐하려 하고 있으며 현재 진행하고 있는 가옥 수리작업이 발파로 인한 피해보상이 아니라 마을 숙원사업이라고 말하는 업체의 만행에 비토한 뒤 웅포관광개발에서 피해사실을 인정하고 적절한 피해보상을 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투쟁할 것이라고 말했다.

도관계자는 “이번 유 국장의 방문은 현장을 직접 돌아보고 주민들의 이야기를 수렴하러 간 것이며 주민요구사항에 대해 양자간에 원만한 합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도에서 적극적으로 중재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통뉴스 박창대 기자 06-11-10 16:01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사회는 일반적인 관련 소식과 함께 아래 주제를 중심으로 게재 합니다.
*사건/사고
기사를 중심으로 계층간 집단간 갈등 요인들을 추적, 보도하여 반목의 벽을 무너뜨리도록 조력합니다.


*벽허물기/터놓고 애기합시다.
지역공동체 정신 회복을 위한 다양한 논의의 장입니다. 상호 이해를 통한 상호존중주의를 정착시키고, 지역사회병리현상 타파에 지속적으로 노력합니다.


* 훈훈한 입김
각종 사회단체들의 활동을 게재하고, 미담사례들을 발굴. 보도(‘훈훈한 입김’)하되 비율을 사건사고 기사(‘그늘 비추기’) 대비 60%를 넘게 하여 밝고 건강한 사회를 이룩하는데 기여합니다.


*이것은 고치자
지역사회를 어둡게 하는 병리현상 추방 캠페인성 기사를 연중 게재합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기사올림방
발행소 : 전라북도 익산시 부송동 1120번지 707동 302호(제일5차아파트 상가3층) 소통뉴스
TEL. 063)837-3773, 837-3445  FAX. 063)837-3883  사업자등록번호 : 403-81-42187   편집국이메일 : sotongnews@empal.com
(유)소통뉴스 발행인 : 이백순 편집인 : 공인배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전북 아 00009 등록년월일 : 2006년2월2일
Copyright (c) 2006 SOTONGNEW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