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4주년 소방의 날 기념행사 개최
익산소방서는 9일 오전11시 본서 3층 대강당에서 제44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희생과 봉사하는 소방공무원을 격려하고 소방관련 유공자를 치하하기 위한 기념행사를 가졌다.
소방공무원과 관계자 300여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서는 소방행정발전에 공적이 큰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민간인 등 소방관련 유공자 행정자치부장관표창자 장기영외 45명 (행정자치부 장관 2명, 소방방재청장상 8명, 전라북도지사상 10명, 익산시장상 8명 익산소방서장상 18명)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다.
또한, 익산소방서 직원 및 의용소방대원들은 소방의 날 기념행사를 마친 후 함라면 함라산에서 화재예방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불조심 생활화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여 소방의 날의 의미를 더하게 했다.
익산소방서 관계자는 “시민들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신속한 출동으로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노력하고 보다 질높은 소방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