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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소방서 직제개편
지난 8월 6일 익산소방서(서장 : 김화성)는 전라북도 행정기구 설치조례 일부개정조례(제2704호)에 따른 조직개편을 단행하였다.

조직개편은 기존의 방호과를 예방안전과(예방계, 안전계)로, 구조구급과를 대응구조과(대응조사계, 구조구급계)로 바꾸는 것이 뼈대이다.

개편 후 익산소방서는 소방행정과(소방행정계, 예산장비계), 예방안전과(예방계, 안전계), 대응구조과(대응조사계, 구조구급계)등 3과 6계 체제로 운영된다.

익산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은 지방행정혁신의 일환으로 대민서비스 향상을 위한 것으로 익산소방서를 찾는 민원인들을 위한 예방계 민원부서를 독립시키고, 소방력 지원 확대를 위해 대응지원과를 확대하였다.”고 말했다.


소통뉴스 장대관 기자 07-08-10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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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기사를 중심으로 계층간 집단간 갈등 요인들을 추적, 보도하여 반목의 벽을 무너뜨리도록 조력합니다.


*벽허물기/터놓고 애기합시다.
지역공동체 정신 회복을 위한 다양한 논의의 장입니다. 상호 이해를 통한 상호존중주의를 정착시키고, 지역사회병리현상 타파에 지속적으로 노력합니다.


* 훈훈한 입김
각종 사회단체들의 활동을 게재하고, 미담사례들을 발굴. 보도(‘훈훈한 입김’)하되 비율을 사건사고 기사(‘그늘 비추기’) 대비 60%를 넘게 하여 밝고 건강한 사회를 이룩하는데 기여합니다.


*이것은 고치자
지역사회를 어둡게 하는 병리현상 추방 캠페인성 기사를 연중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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