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서, 이륜차 대상업체 간담회 개최
익산경찰서(서장 양태규)는 2007. 8. 10. 오후 3시부터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관내 중화요리, 퀵서비스, 피자업체, 우체국(집배원)등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개최된 간담회에서 한도연 경비교통과장은 “최근 이륜차 인도주행․횡단보도주행․난폭운전 등 잘못된 운행문화를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교통사고로부터 운전자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이륜차 운행문화 개선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한편 간담회에 참석한 업체 업주들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익산경찰서에 고마움을 전하고 안전모 착용 등 지속적 단속을 부탁하고 교통사고 줄이기를 추진하는데 앞장서겠다”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