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관리 강화 소방안전대책 추진
익산소방서(서장 김화성)는 여름철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냉방기기 등 전력사용 증가와 휴가철 안전관리가 소홀해져 사고발생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취약시설에 대한 소방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여름철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7월중 공장 672개소에 대한 특별안전점검 실시하여 휴가철 안전관리자 공백에 대비한 대책지도와 소방시설 관리유지 상태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였으며 휴가철 이용객이 많아지는 문화집회 시설과 다중이용업소 631개소에 대한 안전점검과 영업주등 관계인에 대한 비상구 등 안전시설 유지․관리 요령에 대한 안전교육으로 안전관리 책임의식을 향상 시켰으며, 휴폐업 업소 출입문 등에 안전시설 설치 안내문을 부착하고 1인 책임담당자를 지정, 현지방문을 통하여 휴폐업 업소의 현황 파악 및 영업재개 시 안전시설 설치 후 영업할 수 있도록 적극 지도 ․ 관리하고 있다.
익산소방서 관계자는 피난 ․ 방화시설 등 안전시설의 유지관리 중요성을 강조하고 다중이용업소를 찾는 고객들의 안전을 확? 맨?수 있도록 영업주 및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