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근마음재활원 어울림마당 체육행사
둥근마음재활원의 '참마음 장애인 축구단'이 오는 26일 원광대학교 대운동장 잔디구장에서 '한국가스공사 서해지사'와 함께 어울림마당 체육행사를 갖는다.
이날 행사에는, 둥근마음재활원 회원 백현옥씨를 비롯한 46명과 김순옥씨 등 직원 3명, 자원봉사자 4명, 한국가스공사 직원 13명 등이 참여해 스포츠 경기와 응원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긍정적인 자기 감정표출의 기회로 삼기 위해 마련 됐다.
둥근마음재활원 관계자는 "한국가스공사 자원봉사자들과 기관간의 친목과 화합을 다지고 축구단 실력향상의 기회를 갖게 됐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