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범인검거 유공 시민 감사장 수여
익산경찰서(서장 박재기)는 11일 09:00경 서장실에서 중요범인검거 유공 민간인 진모씨(남,46세)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진씨는 6월 2일 04:40분께 익산시 부송동 소재 이리부송영구임대@ 정문 옆 과일가게 앞에서 포장을 열어보는 피의자를 수상히 여겨 부송지구대에 동행하여 인계 검거케 한 유공으로, 피의자 이씨는 5. 3부터 같은 달 5. 27까지 같은 노점상에서 수박 등 과일 총 7종 250만원 상당을 절취하였다.
이날 익산경찰서장은 감사장을 수여하면서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상황을 투철한 신고정신으로 제2의 절도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고 신속한 검거를 할 수 있도록 한 시민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앞으로 시민들이 편안하게 살 수 있도록 범죄예방활동 및 검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