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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철 물놀이 후 .. 외이도염 등이 생길수 있다?! |
| 글쓴이 : 여름철 귓…
날짜 : 07-07-18 16:06
조회 : 8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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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물놀이 후 .. 외이도염 등이 생길수 있다?!
◆ 물놀이 후 귀를 억지로 후비면 외이도염
물놀이 과정에서 가장 흔하게 발생기는 게 ‘외이도염’이다.
이는 귀구멍에서 고막 직전(외이도)까지의 귀 입구 부분 피부에 염증이 생기는 걸 말한다.
◆ 코를 세게 푼 후 귀가 아프면 급성중이염
외이가 아닌 중이(고막과 고막 안쪽 공간)쪽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대표적인 게 수영 후 코를 세게 풀었는데, 며칠 뒤 귀가 아프게 되는 경우다.
만일 가만히 있어도 심한 통증이 일어나면 급성중이염을 의심해 볼 수 있다.
◆ 귀 속 귀지가 물에 불어서'먹먹!'
여름철에는 너무 많은 귀지도 문제가 될 수 있다.
물놀이 등으로 귀에 물이 들어가게 되면 귀지가 불어서 귀를 압박해 ‘먹먹’한 느낌이 들거나, 뭔가 귀 안에서 ‘통통’움직이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 경우도 있다.
◆ 물놀이 후 귀 후비지 말고? (예방법)
여름철 귓병 예방을 위해서는 귓구멍의 청결과 건조가 제일 중요하다.
우선 물놀이 후에는 더러운 손 또는 금속성 귀이개로 귀를 후비지 않는 게 현명하다.
대신 깨끗한 물로 씻은 다음 면봉으로 긁지 말고 귀 속의 물기만 흡수하는 게 좋다.
또 선풍기, 드라이의 찬바람을 이용해 귀를 말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특히 고막에 구멍이 있거나 귓병을 앓은 경험이 있는 사람은 귀마개를 착용, 귀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더많은 중이염 예방법 http://www.soricheong.com/check/tympanitis05.php
"소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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