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토요일 권총찬님과의 대화중 충격적인 말을 들었었는데요..
내용인즉 "정운찬이 황교수님 변호사한테 황교수 후원회비 좀 쓰자고 했답니다.
"아니(흥분된 어조로) 바로 전날 황교수를 파면시켜 놓고 바로 다음 날 그런 말을 해!?"
계속 이어가는 말..
변호사가 "돈은 왜 갑자기?" 라고 묻자, 정운찬이 한다는 말이...
"2004논문 특허는 지켜야겠는데.. 처녀생식이라고 발표해버렸으니 힘들어지네,(진작에 체세포라고 인정발표를 할것이지..) 그거땜에 요즘 머리가 좀 아픕니다."
.
.
권총찬님이 변호사를 직접 만나서 4명이 함께 들은 이야기라고 하는데,
처음엔 그 변호사의 말을 믿지 않았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니 여러가지 정황이 맞아떨어진다고 합니다.
정운찬의 고뇌는 아마도 이런게 아닐까요?
<황우석교수는 깔끔하게 죽였고, 이제 황교수의 줄기세포특허는 훔쳐서 지켜내자>
.
.
.
.
몰염치의 극치를 달리는 서울대 같으니라고.. 쯧쯧쯧... ㅠ.ㅠ..
이 기사..
목을 내놓고 자신합니다..
워낙 서울대에 있는 기자들이 있는 사실대로 보도를 안합니다.
직접 백주대낮에 도둑질을 해도 두눈으로 보고도 진실을 보도하지 않습니다.
다른건 진실보도일지 몰라도.. 서울대에서 일어나는 일은 두눈으로 뜨고 보았어도 외면합니다.
이게 대한민국의 언론사명입니까??
소통뉴스도 그런일이 생기면 안되겠지요..
만약 그럴바엔 스스로 언론이란 말을 사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이 글은 펌글로 보도해도 좋습니다.
@님의 보도를 시뢰수준 100%로 받아들이면서..
서울대 총장실을 뉴욕 어디쯤인가 철거될 대형 빌딩 밑으로 이전하는 것이 분권시대에 부응하는것은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