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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시를 익주시로 개명하자~!
  글쓴이 : 익주시     날짜 : 07-01-08 11:15     조회 : 9367    
익산을 익주(益州)로 조속히 개명해야 한다.

 산은 山을 뜻하는 뜻으로서 50만인구를 지향하는 철도교통의 중심도시에 맞지 않는 어감이 숨어 있기 때문이다. 소도시에서 벗어나고자 한다면 그에 합당한 이름으로 개명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아산인 경우는 온천도시의 이미지를 위해 온양시로 개명하자는 움직임이 있다는 것으로 알고 있어 익산도 이제는 고려시대때 익주였던 것 처럼 익주로 바꿔야 할 때가 있다.

 전주사람들이 깔보는 경향이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 때문에도 있고 지형적인 면에서 산이 많지 않기 때문에 산이라는 것은 걸맞지 않기 때문이다.

 1995년때 김영삼 대통령이 시.군통합 할때 무조건 군명칭으로 해결하라는 방침때문에 그렇게 된것으로 보인다. 구미나 포항처럼 통합시명을 했었더라면 지금은 이리시였을지도 모를 것이다.

 하지만, 이리시도 나쁜어감이 들어 있는 것 때문에 대안 명칭으로서는 익주 아니면 좋은 평야가 많다는 뜻으로 익평(益平)시(익야로 하면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아서 익평으로 하였다.)로 바꾸는 것도 강력히 추천한다.

 21세기의 지명은 21세기에 맞는 지명이여야 하고 또한, 도시규모 목표에 맞는 지명으로 개명해야 하지 않을 까 싶다.

 끝에 산이라는 것은 산이 많다는 지형적인 이름의 뜻으로 여기 익산은 어울리지 않다.

 아무튼, 익산시를 익주로 바꿔 50만명의 대도시로 지향하는 길로 가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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