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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단 단무장 공금유용 충격
단비, 로비자금 갹출 공무원 접대

단무장 K씨는 51명의 합창단원 가운데 상임단원으로 공무원신분이다. 그러나 공금을 개인 호주머니 돈처럼 유용하고 회계처리를 불투명하게 했다는 점에서 부적절한 공무원이다. K씨는 단원들이 합창단 운영비 명목으로 1인당 2만원씩 거출한 단비를 목적과 무관한 곳에 사용했다. 특히 자체 감사에 따르면, K씨는 2007년 한 해 동안 21회에 걸쳐 공무원들을 접대했고 단비를 단무장 업무추진비로 사용한 금액은 91만6,500원에 이른다. K씨는 특히, 비상근 합창단원을 상근체제로 전…
협약파기 부르는 망령 'KPGA'
웅포골프장 순기능 달성위한 민-관협의체. 시민감시기구 구성해야

익산시는 KPGA(한국프로골프협회)가 웅포골프장조성사업의 주체로서 부적격하다는 사실을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 그런데도 익산시는 사업의 단초부터 현재까지 KPGA를 내세워 공권력을 동원하고 골프장조성사업에 필요한 각종 행정절차에 머슴처럼 협력했다. 특히, 협약서상 가공(架空)된 명의로 채용된 KPGA는 협약서의 파기를 부르는 망령이 되어 익산시와 (주)웅포관광개발의 발목을 잡고있다. 협약서상 KPGA는 올해 안으로 웅포골프장에 세계골프대회를 유치해야 한다. 또, KPG…
웅포골프장사업에 KPGA는 없었다
협약주체 불가.. 가공 명의 씌워 사유재산권침해, 주민기만

KPGA(한국프로골프협회)는 웅포골프장조성사업 주체가 아니다. 비영리법인인 KPGA는 친목단체로서 처음부터 사업수행능력이 전무한 단체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익산시는 처음부터 골프장조성사업을 할 수도 없고 해서도 안 될 KPGA를 협약당사자로 설정하여 무자비한 공권력행사의 명분으로 삼으면서도, 한편으로는 KPGA와 전혀 무관한 주체와 협약을 체결하고 공공재산을 매각하는 등 불법행위를 자행했다. (주)웅포관광개발 관계자에 따르면, 당초 KPGA 회장이었던 K모씨 등은 199…
재래시장 현대화 기본취지 역행
익산시, 당연한 요구 외면.. 앞 뒤 안맞는 주장 일관

재래시장 상인들이 좋은 품질의 값싼 생필품과 양호한 환경으로 대형할인매장 고객들의 발길을 돌리게 하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세수가 증대된다. 이 같은 선순환 시스템은 공동체정신 회복과 애향심을 부가이익으로 창출한다. 이는 자치단체가 마땅히 정책지표로 삼아야 할 지향점이다. 이런 관점에서, 창인시장 상인들이 요구하는 최적의 환경은 아케이드 구조물에 반드시 반영되어야 한다. 창인시장에서 취급하는 채소류와 생선류, 축산류 등 1차식품들은 그 신선도를 유지하기…
재활용처리 민간위탁, 공익 훼손
익산시 주장 허점 투성, 3천여만원 절감 기대효과 미흡

‘쓰레기의 자원화’는 현재와 미래 환경정책의 화두다. 익산시의 재활용품수거. 운반 및 선별처리시설은 최종처리 될 쓰레기를 최소화하고, 쓰레기를 생활용품으로 돌려준다는 점에서 비용을 따지기 어려울 만큼 공익적인 가치가 높다. 그러나 익산시는 이 시설을 민간에 위탁해 그 본질을 훼손하려고 하는 것이다. 익산시는 지난해 8월 22일 이 시설의 민간위탁에 대한 동의안을 의회에 상정했고 의회는 이에 대한 결정을 유보했었다. 업자는 이윤을 추구하기 때문에 인거비가 충분…
익산, 생계곤란 주민 일터 박탈 2008-01-29 16:37:01
부적절 기자 기생환경 제거 절실 2008-01-22 17:08:44
상습 광고료 갈취 기자들 구속 충격 2008-01-21 17:55:37
익산, 비전 기초 부실 2008-01-16 17:18:33
집적화. 차별화 없는 익산비전 2008-01-09 16:23:14
민선4기 초석 놓기 평가 우수 2008-01-08 17:17:17
21세기 최고의 비전 생태환경 2008-01-03 16:48:09
개발'短見' 보존'긴 안목' 갈등 심화 2008-01-02 18:14:40
익산시, 지속가능 마인드 부재 2007-12-31 18:12:41
익산시 '파산' 코 앞 2007-12-20 18:10:11
민생경제 뒷전, 생색내기 치중 2007-12-17 16:29:56
소모성 선심성 예산 63% 증액 2007-12-14 17:10:15
물류거점도시 논리개발 절실 2007-12-12 15:11:01
대단위 물류단지 “다급” 2007-12-06 17:35:13
PVC제거 지자체가 나서야 할 때 2007-12-04 17: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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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은 아래의 내용을 중심으로 집중 기획하여 년 중 게재합니다.


*중앙 및 지방정부의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 등의 이슈 전반을 대상으로 하되 지방정부가 추진하는 모든 정책들의 허와 실을 다룹니다.


* 경직되고 무사 안일한 지방정부의 공직사회를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집단으로 변화시키는데 기여합니다.


* 단체장의 사조직화되는 지방정부를 견제하면서 부조리한 정책을 집중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합니다.


* 지방정부의 조직, 행정사무, 현안사업, 국책사업, 복지정책 등을 밀도 높게 진단하고, 문제점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면서, 지방 재정 자립도 제고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과 자립도에 걸맞는 예산운용을 지속적으로 주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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