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2026. 10. 26 月
로그인 회원가입 스크랩 기사제보
   
시민기자방
 
청소년기자
 
전체기사
사람들
난상 토론 사람들 독자 특별기고  

Home > 오피니언 > 사람들 > 독자 특별기고
 
안전모 착용, 이륜차 운전의 필수조건
최근 봄 기운에 햇살이 따뜻해짐에 따라 이륜차를 운행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차량운전자를 보면 안전띠를 착용하고 운전하는 것에 반해 이륜차 운전자는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고 운행하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다.

이륜차 운행을 주 업무로 하는 퀵서비스 업체나 중화요리, 치킨, 피자배달업체는 수시로 타고 내려야 하므로 번거롭고 불편하다는 이유로 안전모 착용을 기피하고 있고 시골지역의 노인분들은 귀찮다는 이유로 안전모 착용을 기피한다.

통계에 따르면 자동차 사고 100건당 사망자 수 3명에 비해 이륜차 사고 사망자수 9.3명으로 치사율이 3배나 높은 실정이다. 이륜차 운행시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으면 주행 중 사고가 날 경우 신체가 떨어질 때 두부부터 떨어지기 때문에 치사율이 높다. 그러므로 두부를 보호할 수 있는 안전모를 반드시 착용해야 하는 것이다.

우리 경찰에서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강력하게 단속을 하겠지만 이륜차 운전자들 또한 경찰의 단속을 피하고자 보여주기식 안전모 착용이 아니라 자신의 안전을 위하여 자신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안전모를 반드시 착용하는 안전운행의 습관을 가져야 할 것이다.


익산경찰서 김부연 07-04-13 19:32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사람들은...

· 난상토론 (와글와글 사이버)

사회적 이슈에 대한 독자들의 참여공간으로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먼저 회원가입을 하시고 기사제보란에 글쓰기를 하신 후 전화나 이메일을 통해 연락 주시면 편집국의 편집방향과는 무관하게 첨삭 없이 게재가 가능합니다.소통뉴스는 독자들의 의견을 존중합니다.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사람들/행사소식

지역사회단체나 출향인사 및 각급기관장들의 주요 동정과 사회단체들의 각종 행사 소식
 가장 많이 본 뉴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기사올림방
발행소 : 전라북도 익산시 부송동 1120번지 707동 302호(제일5차아파트 상가3층) 소통뉴스
TEL. 063)837-3773, 837-3445  FAX. 063)837-3883  사업자등록번호 : 403-81-42187   편집국이메일 : sotongnews@empal.com
(유)소통뉴스 발행인 : 이백순 편집인 : 공인배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전북 아 00009 등록년월일 : 2006년2월2일
Copyright (c) 2006 SOTONGNEW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