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스 355-E지구 독거노인 도와 화제
▲ 용안면 창리 오순태씨에 성금200만원과 싱크대, 침구일체 전달
국제라이온스협회 355-E지구 익산지역 협의회(부총재 홍진기)와 협의회 임원들은 지난 1월14일 화재로 인하여 고통받는 용안면 창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오순태(80)씨에게 용안라이온스클럽(김양호회장)요청으로 2월6일(화) 11시에 용안면사무소(면장 전종석)을 방문하여 성금200만원과 싱크대및 침구일체를 전달해 화제.
국제라이온스협회 355-E지구 익산지역(부총재 홍진기)와 협의회 김양호회장을 비롯한 임원 20여명은 6일 오전11시 익산시 용안면사무소(면장 전종철)을 방문하여 성금과 봉사로 훈훈한 온정과 사랑을 나눠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있다고.
또한 많은 봉사와 대화의 시간을 갖는 등 소외감을 느끼는 독거노인의 마음을 다소나마 달래주기 위한 참다운 봉사를 실시했다고.
또한 일부 임원들은 봉사를 마치고 독거노인과 담소를 나누면서 훈훈한 가족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즐겁게 해드렸으며, 봉사시간 내내 노인의 두손을 꼭 움켜잡고 “아버님! 어머님!” 이라고 불러 가족의 정을 듬뿍 선사했다고.
제라이온스협회 355-E지구 익산지역의 한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목욕봉사 머리를 깎아 주고 건물 주변 환경 청소 실시 등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봉사활동 범위를 다양화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