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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설 명절 보내기...
그동안 멀리 떨어져 지내던 가족, 친지들과 만나는 즐거운 설 명절이 다가오고 있다.

그토록 가고싶던 고향과 가족을 그리는 설레임과 분주한 일정 때문에 행여나 안전을 소홀히 하여 즐거운 설날이 아니라 불행한 설날로 바뀌는 뉴스를 많이 접하는데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특히 설 연휴 장시간 집과 사업장을 비워 두거나 또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 고향친구 들과 만나 술 한 잔씩 마시게 되면 노래방, 주점 등의 다중이용업소를 출입하게 되면서 위험에 노출되기 쉬워 세심한 주의가 요구되니 다음 사항을 주의하였으면 한다.

첫째, 장시간 집과 사업장을 비워 둘 경우 전열기구 등 전기사용을 최소화하고 문단속을 철저히 해야한다.

둘째, 가스시설(LPG, LNG)는 중간 메인밸브를 반드시 잠그고 귀가 시에는 확인 점검이 필요하다. 거실에서 냄새가 날 경우 TV 등 전열기구를 절대 사용하지 말고 창문을 열어 환기시킨 후 거실과 옷 등에 물을 뿌린 다음 비로 쓸어 내거나 소방서, 가스안전공사 등 관계기관에 신고한다.

셋째, 가족․친지 등과 다중이용업소 등을 출입해야 할 경우 생명의 문인 비상구(출입구)를 확인하고 들어간다. 특히, 지하업소의 경우 화재가 발생하면 정말 위험하므로 확인을 철저히 하고 유사시를 대비해 출입구 쪽과 가까운 장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나 숙박시설을 이용하거나 공연장 관람 시에도 위와 같은 사항에 유의한다면 더욱더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을 것이다. 뜻 깊은 설 명절 안전사고 없이 가족․친지들과 따뜻하고 즐거운 설 명절 되시길...


익산소방서 구조대 김성순 07-02-09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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