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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소각장행정행위 '자승자박'
부송동, 뚜렷한 반대 이유 묵살. 춘포, 혐오시설 주장 원거리 민원 수용

춘포 민간소각장 설치반대 민원 주체인 익산시 춘포면, 왕궁면, 완주군 삼례읍 등 일부 지역 주민들은 소각장이 단지 혐오시설이라는 이유를 들어 집단행동을 주도하고 있다. 삼례의 경우 소각장으로부터 약1km이상, 춘포면은 약 3km, 왕궁은 500m이상 떨어져있는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민원 당사자들이다. 익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부송동 소각장의 경우 폐촉법에서 정하는 300m이외의 주민들이 처음부터 소각장 설치 동의 주체에서 제외됐던 점을 비추어보면 사뭇 다른 점이다…
┗ 소각장 이중잣대 공신력 실추
KTX, 도민 공유방안 모색 바람직
익산역사, 국내유일 4대노선 물류 중심지 부상 전망

KTX익산 역사는 절차상 번복 불가 상황을 비롯한, 채수찬의원이나 일부 지역주민들이 주장하는 위치로 옮길 경우 천문학적인 추가비용, 도심지역 역세권의 잠재력 등의 현실적인 당위성 외에도 국가 균형발전과 국가 경쟁력 확보에 중요한 부분을 점한다. 이는, KTX익산역사가 기존에 경유하는 전라선.호남선.군산선에 이어 장항선을 보유하게 되는 등 국내 유일의 4대 철도노선 중심지로 부상하는데 따른 분석 결과다. 우리나라 내륙철도 화물기지는 충북 청원과 전남 장성 등 두 곳…
KTX이전론 진원지는 '김완주 지사'
김완주,이한수,채수찬.. 지역갈등 국론분열 책임 커

전라북도의 입장은 단호하다. KTX이전 불가론을 펴는 것도 나름대로 적극적이다. 이 시점에서의 논란은 호남고속철도 사업추진만 지연시킨다는 현실적 배경에서 비롯한다. KTX역사가 백구나 삼례지역으로 옮겨질 경우 노선변경까지 불가피하고, 전라선복선 전철화 사업과 군산선 복선전철화 사업까지 함께 지연될 수 밖에 없는 실정이다. 게다가 역사 이전시 추가 사업비가 1조원이상 소요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분석도 '이전론'의 비현실성을 투영하고 있다. 특히, 도내에서 역사…
재정적자 정치적 무능 '주민소환' 사유
최근 캘리포니아주지사 데이비스 주민소환투표로 물러난 사례

현재 국내 자치단체 가운데 주민소환제 추진에 가장 적극적인 곳은 경기도 하남시다. 주민들의 의사에 반해 일방적으로 대규모 화장장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하남시장이 그 대상자이다. 주민 70%이상이 화장장 건설을 반대하고 있으나, 하남시가 지역주민을 이해시키려는 노력이 전혀 없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하남시장은 같은 정당소속의 시의원들을 등에 업고 강경일변도로 사업을 밀어붙이는 전횡으로 절차와 주민들의 의사를 무시한 책임을 심판받게 될 상황에…
KTX이전, 조직적 압박 비화 조짐
이한수시장 정치력부재가 가장 큰 원인

특정 정치인들에 의해 간헐적으로 거론되던 KTX익산 정차역 이전론이 조직적인 압박으로 비화될 조짐인 가운데, 이한수시장의 미약한 당내 입지가 도마위에 오르고 있다. 최근 김제 백구와 완주 삼례지역 주민들은 오는 3월 14일 KTX백구.삼례 이전 공동대책위의 발대식을 갖고, 전북도청 기자실에서 KTX익산정차역을 백구 또는 삼례지역으로 이전할 것을 요구할 예정이다. 이들은 익산역이 도내지역의 북쪽에 치우쳐 있는데다 주차장이 협소하고 교통망과 환승체계가 원활하지 못…
주민소환, 민-직접참여확대 관- 민주성.책임성제고 2007-03-08 17:20:59
'신뢰 상실' 주민소환 청구요건 2007-03-07 17:42:06
21세기 최고의 비전 '금강' 2007-02-28 16:37:05
희망의 지표 짊어진 웅포 2007-02-27 16:52:42
웅포권역, 향수 되찾기 시동 2007-02-26 17:46:15
공공요금인상, 순기능 도외 결과 2007-02-20 16:55:14
하수도특별회계 자생력 극미 2007-02-16 16:46:41
상수도 가격인상 불가피 2007-02-15 16:19:20
망국적 지역주의 회귀 시대착오 2007-02-14 16:55:20
수구보수 재집권 막기 공통분모 2007-02-13 17:31:38
명분없는 탈당사태 파동 우려 2007-02-12 17:31:18
민.관 간극 메울 매개기구 필요 2007-02-09 16:42:11
'사람만들기' '팀' 절실 2007-02-08 16:07:16
조직개편, 열린사고가 관건 2007-02-07 17:36:54
지역.국가 지향점 충족시켜야 2007-02-06 14:5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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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및 지방정부의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 등의 이슈 전반을 대상으로 하되 지방정부가 추진하는 모든 정책들의 허와 실을 다룹니다.


* 경직되고 무사 안일한 지방정부의 공직사회를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집단으로 변화시키는데 기여합니다.


* 단체장의 사조직화되는 지방정부를 견제하면서 부조리한 정책을 집중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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