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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피성 거짓말행태 사과하라”
▲ 도의원 도비확보 뒷짐 보도 억울하다
지난 13일 6개 지방신문들이 특정 익산시청공무원들의 말을 인용, “일부 도의원들이 익산시의 도비확보에 뒷짐을 지고 있으며, 도청실무자에게 예산지원을 못하도록 압력을 가하고 있다”고 보도해 적잖은 파장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익산출신 도의원들이 억울함을 호소하고 나섰다.

도의원들은 19일 기자회견을 통해 “익산시는 도의원들의 시책사업추진비 가운데 일부 사업예산에 대해서는 사업계획서를 올리지 말라는 공문을 일선 읍. 면. 동에 발송해 갈등을 야기 시키기도 했다”고 성토하면서도, “지난 17일 이한수 시장과 만나 향후 익산시 예산과 관련해 사전 논의와 정보교류 및 협의 체계를 마련해 상생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도의원들은 이날, “익산시의 발전과 주민들이 보다 나은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하는데 나름대로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는 저희 도의원들로서는 오히려 방해나 하고 있는 것 처럼 일방적으로 매도당하는데 대해 가슴에 대못이 박히는 참담한 심정임을 감출 수 없다”고 포문을 열었다.

도의원들은 또, “저희 도의원들은 문화관광. 행정. 교육복지 분야에 상임위원회를 두고, 지역발전과 관련된 예산이라면 한 푼이라도 더 확보하기 위해 서로 긴밀한 협의를 통해 방안을 모색해 왔는데, 사실을 뻔히 알면서도 시민들을 현혹하고 애꿎은 도의원들에게 화살을 돌리려는 것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며, “익산시는 도비확보가 미비한 것을 애꿎은 지역 정치인이나 다른 사람에게 돌릴 것이 아니라, 습관처럼 굳어진 면피성 거짓말 행태를 반성하고 익산시민 앞에 사과해야 한다”고 촉구 했다.


소통뉴스 공인배 기자 07-11-19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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