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농민회 및 숭실대 농활대 3백여명은 5일 오후2시경 익산시청앞에서 한미FTA저지를 위한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결의대회에서 이한수시장은 “농민출신 공직자를 적극채용하겠다”고 약속하고, “9박10일 동안 농촌봉사활동을 하느라 고생 많았다”고 격려한 뒤, “7월 10일 시작되는 한미FTA 2차 본협상 반대집회에 많은 참여바란다”고 당부했다.
소통뉴스 박창대 기자
06-07-05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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