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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역사지구 '세계유산' 등재 추진 가시화
▲ 2월 6일, 백제말기 고도지구 세계문화유산 등재 추진협의회 발족식
원광대학교 마한.백제문화연구소(이하 마백연구소)(소장 최완규)는 2월 6일, '‘고도익산역사지구’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추진위원회의'의 발족식을 갖는다.

익산은 2004년에 통과된 '고도보존 특별법'에 의해 경주·부여·공주와 더불어 古都로 지정됨으로써, 익산의 역사성과 문화유산은 백제말기 수도로서 정체성 및 객관성을 확보하기에 이르렀다.

특히 올해는 문화재청이 10년 만에 세계유산 잠정목록 재정비를 실시하는 해로서, 충북.전남 등 각 지자체에서는 당해 지역이 보유한 문화유산을 세계유산으로 등재시키기 위하여 힘을 기울여 왔다.

마.백연구소는 작년부터 이 지역에 산재한 마한 백제의 문화유산을 온 인류가 공유하고 보호해야 할"世界文化遺産"으로 등재시키기 위한 작업을 진행해 왔는데, 지난 해 11월 3일에는 마.백연구소가 제출한 보고서를 바탕으로 하여‘고도익산역사지구’가 문화재청에서 신규 발굴한 잠정목록 검토대상이 되는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도 하였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고도익산역사지구’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보다 계획적이고 단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추진위원단을 구성하였으며, 오늘 발족하게 되는 추진위원회의는 그 시발점이라 할 수 있다.

앞으로 마.백연구소는‘고도익산역사지구’를 세계문화유산에 등록시키기 위해서 우선 먼저 익산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보다 심도있는 논의 전개를 위한 세미나의 개최, 국내외의 고대 도성에 대한 비교 자료조사, 시민들의 이해 폭을 넓혀 함께하는 강좌 개설, 각계의 의견 수렴을 위한 자문회의 등 다양하고 폭 넒은 노력을 경주해 나갈 계획이다.

근래에 들어와 문화유산은 지역경제를 살리는 중요한 자산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문화유적은 문화콘테츠로 활용되어 지역 문화의 발전과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소통뉴스 조도현 기자 07-02-06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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