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al concert <오페라의 유령>
▲ 세계적인 뮤지컬 콘서트 익산공연
사단법인 전북교향악단(단장 고철곤)이 전라북도로부터 무대공연제작사업기금을 지원받아 뮤지컬 제작사 S&A와 함께 제작한 ‘musical concert <오페라의 유령>이 오는 4월5일(목)부터 7일(토)까지 3일 4회공 연으로 익산솜리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무대에 오른다.
‘musical concert <오페라의 유령>’은 원작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줄거리를 중심으로 각색하여 원작이 주는 불멸의 감동과 숨막히는 매혹의 환타지가 그대로 전달되도록 제작된 작품이다. 따라서 원작의 감동이 노래와 무대배경을 중심으로 화려한 조명과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음향아래 뮤지컬적 연기와 실감나는 대사로 진행된다.
유령 팬텀 역에는 뮤지컬 ‘요덕스토리’에서 수용소장을 맡아 열연한 임재청씨가 캐스팅 되었고 아름답고 청순한 크리스틴 역에는 역시 천상의 목소리를 가진 아름다운 미모의 소유자 신선경씨가 캐스팅 되었다.
또한 음악은 최근 최고의 수준과 기량을 자랑하는 전라북도 전문예술법인인 전북교향악단(지휘/예술감독 이경호)이 맡아 <오페라의 유령>의 장중하고 호쾌하며 슬프도록 서정적인 연주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musical concert <오페라의 유령>’은 8세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A석 2만원, S석 3만원, R석 5만원으로 익산시내 5개 예매처와 전북교향악단 사무처에서 예매할 수 있다. 현장판매는 공연당일인 4월5일~6일 오후 3시부터(토요일인 7일은 오전 11시부터) 공연장 입구에서 구입할 수 있으나 매진 시에는 예매가 불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