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서동요 초등학교 연극 경연대회 '성황'
12.14~16 (3일간) 솜리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 「제4회 서동요 초등학교 연극 경연대회」가 만원 관중들의 열띤 성원 속에 성황리에 폐막 되었다.
웅포초등학교, 성북초등학교, 어양초등학교 순으로 3일간 펼쳐진 이번 대회는 대회 마지막날 어양초등학교 공연이 끝난 후 시상식이 열렸다.
특히 이번 대회 시상식 전에는 아리따운 한복으로 단장한「주희정 어린이 예술단」의 가야금 병창 및 기악 합주가 펼쳐져 시상식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켜 주었다.
시상내역은「서동상(익산시장상) 성북초, 선화상(익산시의장상) 어양초, 미륵상(한국예총 익산지부장상) 웅포초, 최우수 지도교사상(2명) 이연숙 선생님(성북초), 서기문(어양초), 연기상(남․여) 김민식(성북초), 박이슬(웅포초)」와 같으며, 영예의 대상인 서동상은 성북초등학교에게로 돌아갔다.
이 대회 관계자는“서동요 초등학교 연극 경연대회가 매회 만원 관중속에 공연될 수 있도록 해주신 관객들의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회를 거듭될수록 더 많은 학교가 참석하여 명실상부 익산을 상징하는 서동요 초등학교 연극 경연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