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계 거장 김 수용 감독 특별초청 강연회
익산 솜리 문화예술회관에서 우리나라 영화계에 대표인 거장 김수용 회장을 초청 4월 18일(금요일) 늦은 3시~4시30분까지 ‘영화에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 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연다.
4월 말일부터 5월초까지 전주에서 자유, 독립, 소통, 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열리는 전주국제영화제에 맞춰 앞서 열리는 이 강연회에서 주류영화들이 보여 오던 형태와 다른 파격적이고 대안적인 영화와 또 디지털영화의 상영 작품을 보기 전에 ‘영화에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의 강연을 듣고 참석한다면 좀 더 넓은 식견으로 영화를 감상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 같다.
또 김 수용 감독의 작품으로는 63년 굴비, 저 하늘에도 슬픔이 로 시작하여 유정, 산불, 사격장의아이들 등 95년까지 총109편의 한국의 대표적인 영화를 감독했으며 대종상을 6번씩이나 탔고 97년 일본 영화비평가 대상 및 많은 상을 탔으며 청주 대학교수를 지냈으며 현) 영상물 등급 위원회 위원장, 대한민국 예술원 회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