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열린문화학교 인기 '짱'
▲ 두과목 제외 전부 매진
익산 시립도서관(관장 이재오)에서 운영하는 여름방학 열린문화학교는 방학을 맞은 학생들의 건전한 여가선용과 정서함양을 위한 독서교실과 바른글씨 쓰기, 바둑, 창의력, 건강, 서예, 어린이 논술, 중학논술, 한자 교실등 다양한 강좌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강생 모집 첫날인 7월 14일 한 두 과목을 제외하고 접수가 모두 마감되었다.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열린문화학교는 운영 10년째을 맞이하고 있으며, 시민의 욕구에 적절히 대응하며, 강좌를 진행하여 관내학생과 학부모에게 좋은 반응을 일으켜 접수 때는 매번 새벽부터 줄을 서는 진풍경을 연출한다.
전문강사를 위촉하여 어린이들에게 주입식 교육이 아닌 스스로 해보고, 함께 만들어 나가는 수업을 진행하므로써 학생들의 문화학교 운영에 대한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있으며, 8월 17일까지 1개월간 열릭게 되는 이번 문화학교는 그 어느때보다도 알차고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