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한·백제 문화 탐방”큰 호응 속에 마쳐
마한교육문화회관(관장:신형억)은 지난 2007. 6. 23(토)에 익산지역학생과 학부모 41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적지에 대한 답사 활동을 통해 우리 고장에 대한 이해를 돕고, 애향심과 자긍심을 높이 고자 마한․백제문화 탐방을 실시하였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마한․백제문화 탐방은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한 가운데 교육과정과 연계된 지역 문화유적지를 직접 탐방하는 테마형체험학습으로 이루어 졌는데, 이번 탐방교육은 유적지에 대한 사전 교육을 시작으로 미륵사지, 왕궁유적, 쌍능, 고도리 석불입상 등 전문가의 해설과 함께 답사가 진행 되었다.
한편 신형억 관장은 마한․백제문화탐방을 계기로 자라나는 학생들이 지역문제에 대해 올바른 이해와 향토인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하면서, 앞으로 교육과 정과 연계된 체험학습을 연중사업으로 펼쳐갈 것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