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나누는 작은세상'
'함께나누는 작은세상' YMCA아기스포츠단 벼룩시장이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중앙체육공원 일원에서 다채롭게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모든 익산시민이 참여했으며, 생활용품을 비롯한 악세서리, 문구, 장난감, 의류, 신발, 수공예품 등을 서로 교환하거나 판매해 수익금으로 북한 통일 자전거 보내기 기금으로 쓸 예정이다.
아기스포츠단은 이날 수익금 22만2천50원으로 우선 두대의 북한 통일자전거 구입비로 사용하고, 이날 행사에 참여한 가정에 보낸 저금통이 오는 8월 15일까지 되돌아오면 보다 많은 자전거를 구입해서 보낼 계획이다.